미국은 이미 트럼프의 '뉴 아메리카'와 워싱턴 주식회사, 카발(CABAL), 주류 언론, 기존 은행 체계로 양분되어 있으며, 후자는 200년 역사를 가진 막강한 세력이었지만 현재는 무너지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는 GOD과 정의를 부르짖고 있으나 한국인의 정과 사랑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막강한 기술력과 정보력과 치안유지력으로 미국내 사회 불안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미 세계를 경영할 할 기술력과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까지의 정보를 바탕으로 한국 정부와 트럼프의 입장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 정부의 입장
한국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잘못된 인식, 특히 한국이 미국보다 높은 관세를 부과한다는 주장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려 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실제 관세율이 미국보다 낮다는 점을 강조하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미국 측에 이러한 사실을 전달하려 노력했습니다 .
- 경제 협력 강화: 한국은 미국 경제에 대한 기여를 부각하고, 조선, 액화천연가스(LNG) 등 미국이 관심을 갖는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관계 개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 대미 투자 확대: 한국은 대미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미국 경제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려 합니다 .
- 팀 코리아: 불확실한 통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협력하는 '팀 코리아' 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하려 합니다 .
트럼프의 입장
트럼프는 한국을 '무임승차자'로 간주하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한미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는 한국이 미국의 군사 지원을 받으면서도 미국보다 높은 관세를 부과하는 등 불공정한 대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 관세: 트럼프는 모든 수입품에 대해 10~20%의 보편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특히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서는 6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
- 주한미군: 트럼프는 주한미군 주둔 비용에 대한 한국의 분담액 증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심지어 완전 철수를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
- 신뢰 부족: 트럼프는 한국 정부를 신뢰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와의 관계에서 비롯된 부정적인 경험 때문일 수 있습니다 .
추가 고려 사항
- 세금 전쟁: 트럼프는 미국 기업에 차별적인 세금을 매기는 국가에 대해 보복 과세를 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는 한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 정치적 불안정: 한국의 정치적 불안정은 트럼프 정부의 우려를 심화시킬 수 있으며, 이는 한미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 동맹 관계 재평가: 트럼프는 동맹의 경제적, 안보적 기여도를 철저히 평가할 것이며, 한국은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
이러한 정보들을 종합해 볼 때, 한국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오해를 해소하고 경제 협력을 강화하여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트럼프는 한국에 대한 불신과 무임승차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어 양국 관계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트럼프입장 :
자신은 보수라면서 트럼프를 비판하는 한국분들이 의외로 많으셔서, 이것만은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트럼프를 비난하는 한국의 ‘보수’라 불리는 분들 중에는, 트럼프가 자신의 업적에만 집중하고 결국 적을 늘렸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그를 비난하기 전에, 그가 실제로 무엇을 하려 했는지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트럼프는 처음부터 러시아와의 화해, 북한의 탈중국화, 그리고 중국 공산당의 고립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는 중국을 중심으로 형성된 공산권 네트워크를 해체하기 위한 세계 질서의 구조적 재편을 추진한 것이지, 무분별하게 적을 늘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트럼프가 아니라, 그를 끊임없이 방해한 워싱턴 내 좌파 정치세력, 주류 언론, 정보기관, Deep State 이었습니다.
그들은 “러시아 게이트”라는 조작극으로 트럼프의 대러 외교를 봉쇄했고, 그 결과 러시아는 서방에서 밀려나 중국 품으로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는 김정은과 세 차례 직접 회담하며 북한을 중국의 영향력에서 떼어내려 했지만, 한국 내 친중 세력과 미국 내 반트럼프 진영의 정치적 방해로 무산되었습니다.
따라서 오늘의 북,러,중 연대는 트럼프의 실책이 아니라, 그를 가로막은 반트럼프 진영의 전략적 죄에 의한 결과입니다.
미국의 민주당, 딥스테이트, 그리고 한국의 좌파 정치세력(문재인 정권 등)이야말로 자유세계의 균열을 만든 주범들이고 지금은 이재명 정부가 한국의 공산화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를 비난하기 전에, 북한 핵이 강해진 실제 책임의 방향을 먼저 봐야 합니다.
북한 인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누가 불법 자금과 불법 경로를 통해 북한에 숨은 지원으로 북한의 핵 개발을 떠받쳤는지 잘 생각해보십시오.
이는 트럼프가 아니라, 한국 내 친북 좌파 진영이었습니다.
트럼프는 세계를 분열시키려 한 사람이 아니라, 거짓의 동맹과 기생체제를 청산하고 진짜 동맹을 다시 세우려 하는 사람입니다.
그 본질을 보지 못하면, 지금 세계 질서 재편이 왜 일어나고 있는지 결코 이해할 수 없습니다.
트럼프는 완벽한 신이 아닙니다. 그 역시 인간이며, 정치적 현실 속에서 수많은 세력과 맞서 싸워야 하는 한 명의 지도자입니다.
그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워싱턴의 좌파 정치세력과 언론, 기득권 세력들이 합세해 그의 정책 추진을 방해했기 때문에 때로는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한국의 현실도 다르지 않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집권했을 때, 한국의 좌파 정치권이 그가 추진하는 모든 일에 발목을 잡았죠. 그렇게 방해해놓고는 뒤에서는 “윤석열은 일을 못한다”고 뒤집어씌웠습니다. 이건 트럼프를 향한 공격 논리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스로를 ‘보수’라 부르면서 트럼프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안타깝고 분노를 느낍니다.
진정한 보수라면, 트럼프의 전략과 현실을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결과만 보고 원인을 무시한 채 무조건 트럼프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결코 보수라고 할 수 없습니다. 단지 이재명 정권을 비판한다고 해서, 그들이 곧 보수라고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가장 실제적이고 근본적인 보수의 가치를 세우려 한 지도자입니다.
그를 비난하면서 스스로를 보수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먼저 ‘진정한 보수의 가치란 무엇인가’를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트럼프는 지금도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지금도 거짓과 싸우고, 공산 세력을 무력화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하며, 세계의 중심축을 바로 세우기 위해 지금도 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맞서, 딥스테이트 세력들은 그를 막기 위해 온갖 공작과 방해를 일삼고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진짜 전쟁의 본질입니다.
저는 단언합니다.
보수라 하면서 트럼프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 보수가 아닙니다.



성도들과 종교인들이 각성해야 한다.
Edited Writing: Bridge of Love and Compassion